■ 중국증시 : 허재환 과장 대우증권 스트래티지스트
기업 실적 시즌이 막바지에 들어섰다는 것이 이번주 핵심 이슈이다. 중국 상장지수의 EPS는 역사적 최고를 기록했다고 한다. 상반기 기업 실적이 좋았다는 의미인데 반면에 철강업체들의 7월달 실적은 거의 70% 이상 감소할 정도로 전반적 실적은 좋지 않다.
상반기 실적은 좋았지만 점차적으로 악화되는 조짐들이 일부 업종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 있고 중국시장들의 반등의 제약 요인이 되지 않겠는가 판단한다. 실적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하향조정될 가능성이 있어서 증시탄력 둔화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정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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