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데이빗 란츠'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란츠는 음악이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재즈와 클래식을 접목해 편안하고 청정한 음악을 선보여왔습니다.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가 음악적 롤 모델이었다는 란츠의 이번 공연 주제는 '비틀즈'입니다.
비틀즈를 통해 얻은 음악적 영감을 담아 비틀즈의 음악을 재해석하고, 첼로, 플룻과 트리오를 이뤄 들려줍니다.
'아울 시티'로 활동하던 애덤 영의 프로젝트 '스카이 세일링'이 새 음반을 냈습니다.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하기 전 음료 회사의 공장에서 일하면서 지하실에 스튜디오를 차리고 만든 음악들을 담은 앨범입니다.
전자음악 효과를 최대한 자제하고 기본적인 어쿠스틱 사운드에 충실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지난 5월 남성잡지 '맥심'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한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2집 앨범을 냈습니다.
허스키한 목소리와 화제를 모으는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케이티 페리는 2008년 데뷔 앨범을 전세계에서 7백만장 넘게 판매하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번 앨범도 지난 5월 싱글로 발표한 'California Gurls'가 빌보드 싱글 3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FunFun문화현장] 데이빗 란츠, 비틀즈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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