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이재훈도 자진 사퇴…이 대통령 "아쉽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8.29 12:33 수정 2010.08.29 12: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도 자진 사퇴의사를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두 후보자는 오늘 오전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의 사퇴 발표 이후 자진사퇴 의사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했고, 이 대통령은 이를 수용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두 장관 내정자의 사퇴 의사를 전달받고 모두 능력과 경력을 갖춘 사람들인데 아쉽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바닥 닦아" 거절당하자 가슴 찔렀다…숨진 프리랜서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동영상 기사 "언니 저도요" 세뇌 당했다…1억대 뜯기고 "정신나갔냐"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이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뱃살 빠진대" 종일 배에 힘 꽉 줬다가는…전문가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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