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Q. 휴가 이후 생긴 '피부 일광화상'을 진정시키는 관리법>
- 찬물이나 얼음을 이용한 냉찜질을 하루 3~4번, 1회 10분~15분 정도 해준다.
- 화상부위가 전신이라면 적절한 찬물 샤워를 해주고, 화상부위의 통증이나 가려움증이 있으면 진통제나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다.
- 비누나 샴푸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을 주므로 피한다.
- 화상 후 피부의 허물이 일면 일부러 벗기지 말고 저절로 벗겨질 때까지 기다리도록 한다.
- 피부 보습을 위해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고, 로션 등을 이용해 피부 습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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