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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파주 DMZ에 '100ha 규모' 사과 단지

파주 민통선 지역이 새로운 사과 주산지로 등장할 전망입니다.

파주시는 기후 변화로 사과나 감 등의 재배지역이 북상함에 따라, 민통선 지역에 100헥타르 규모의 사과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파주 민통선 지역에는 4, 5년 전부터 사과의 시험재배가 시작됐는데, 냉해의 우려가 없는 것은 물론 향이나 당도가 오히려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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