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태호, 하루만에 박연차 진술 번복…위증 논란
2. 카터, 평양에 도착…오늘 김정일 위원장 만날 듯
3. 중부지방, 최고 150mm 호우…오후부터 그칠 듯
4. 오서 "어떤 문제도 없었다" 재반박…공방 가열
5. 교육청에서 '화투판'…보다 못한 내부인이 신고
6. 형법, 57년만에 손질…'판사 재량' 대폭 줄인다
7. 신차 '충돌시험' 해보니…보행자 보호엔 '미흡'
8.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 곧 발표…살생부 될까
9. 마트 갈 때 '장바구니' 필수…비닐봉지 안 판다
10. [월드뉴스]
11. [스포츠]
12. [날씨]
지난 4년 동안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해줬던 김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가 결별을 둘러싼
진실공방에 휩싸였습니다. 두사람이 줬던 기쁨이 워낙 컸기에 갈등을 지켜보는 마음도
그만큼 더 불편합니다. 모쪼록 서로 흠을 들추기 보다는 서로를 배려하며 각자의 앞날을 축복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