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SBSCNBC 애널리스트]
경기 관련한 부분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가운데 강한 상승보다는 횡보장에서의 대응 전략과 관련한 리포트가 많다. 공격형 투자자들은 테마주나 틈새주를 겨냥하고 보수적 투자자들은 배당주 쪽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금융투자 '틈새를 겨냥하는 대응'
현재 시장 상황은 금융시장 정상화 기대감은 형성되고 있고 아일랜드 스페인 등 국채발행 성공하나 부분은 긍정적이나 영·미권 경기 불안감은 잔존하므로, 외국인들의 한국 시자엥 대한 매수 전환 여부는 아직은 불투명하다고 보고 외국인들의 귀환보다 틈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관심업종으로는 에너지와 전기차(2차전지) 주목했다.
동양종금증권 '현재국면, 배당주 관심 가질 시기'
현재 박스권 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경험상 현재의 국면은 고배당주가 유리한 상황으로 고배당 기업을 고르는 팁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고배당 기업을 고르는 방법
1.최근 3년간 연속배당한 기업
2.배당수익률, 3년물국고채금리보다 높은 기업
3.주가기대수익률 상대적 높은 기업
☞관련 종목 : S-Oil 대덕전자 파라다이스 GS홈쇼핑 SK텔레콤 강원랜드 티엘아이 KT 휴켐스 한라공조 웅진씽크빅 한화케미칼
삼성증권 '여기서 금리가 더 내려가는 방향으로 베팅 하시려구요?'
현재는 '물 밑의 백조'와 같은 증시로 자동차 업종을 제외한 업종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추세적인 움직임은 쉽지 않은 증시로 내다보고, 금리상승 가능성을 고려한 전략이 필요하되, IT 자동차 화학은 매도보다는 보유관점을 가지고 갈 것을 권유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금리인상을 고려할 때 가장 관심가져야 할 업종은 보험업으로 봤다.
◇ 증권사 추천주
삼성테크윈
LIG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45,000원을 제시하고 실적개선 지속과 중.장기 전망이 밝다고 밝히고 보안사업 파워시스템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으며 로봇 에너지설비 바이오장비 부분은 향후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반복되던 4분기 실적쇼크 재연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챠트상으로도 저점도 고점도 높아져가고 있는 정배열의 꾸준한 우상향하는 모습이다.
에스에프에이 세계 AMOLED 1등주자, 모든 공정장비 공급가능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0만원을 제시하고 투자포인트로는 AMOLED용 제조장시 본격 수주 시작했고 세계적으로 유일한 AMOLED용 모든 공정장비 공급업체로 성장 신규 수주의 급격한 증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봤다. 또 삼성전자의 대주주참여와 무상증자 부분에 주목하며, 삼성전자와 시너지 효과를 감안할때 전고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