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증시에서 가장 관심 받는 나라, 인도네시아 _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인도네시아, 2009년 GDP성장률이 4%대를 기록
인도 중국 한국 등 신흥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2009년 GDP성장률 4%이다. 대부분 신흥시장과 나타나는 현상과 비슷한데 성장세로인해서 주식시장은 견조했고 차이점은 중국 인도 한국 GDP이후 금융위기 이후 많이 회복되었지만 그래도 재정적자는 늘고 있는데 인도네시아의 경우 재정적자가 해소되었다.
소매판매 5개월 연속 20%이상 증가율 기록 →외환보유고 탄력적인 증가세
이런 부분이 대표적 비교가 가능한 케이스이다. 기업은 매출액 증가 부채비율 감소의 좋은 모습을 보인다.소매판매 5개월 연속 20% 이상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고 외국인 직접투자 무역수지흑자로 외환보유고가 탄력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런 점이 주식시장 강세로 이어진듯 하다.
아시아 주식시장의 차별화를 보면 인도 독일이 많이 부각되었는데 중국흐름을 볼 때 상대적으로 얼마나 강한지 볼 수 있다. 펀드수익률도 보면 다른 나라들과 비교할 때 인도네시아가 강하고 우리가 다른나라와 디커플링해도 인도네시아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인도네시아가 좋다.
동남아 펀드가 가장 강하다. 수익률 강세 원인은 인도네시아이다. 펀드수익률 브릭스 국가들이 대부분 수익률이 마이너스였던 것에 반해 인도네시아의 경우 30%에 가까운 플러스 수익률을 냈다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인도 할 것 없이 금융위기 이후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다.각국 정부가 금리인상이나 중국은 지준율 인상 등 유동성 흡수 정책을 시간상 문제이지 하려하는데 인도네시아는 인플레 효과 경제상승률을 감안해도 긴축우려가 크지 않다. 경제를 잘 운영하는 나라라고 본다. 중앙은행 12개월 연속 동결하고 최저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저금리 기저로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최근 IMF에서도 인도네시아 경제성장률 6% 유지했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무딘 곳 무디스는 인도네시아 신용등급 긍정적 상향조정했다.기업 이익성장률도 펀더맨털 좋아지기 때문에 주식시장 좋아지고 유동성도 좋고 정부정책도 좋아지기 때문에 모든것과 더불어 주식시장의 강세가 보인다. 지금 주식시장 버블에 대한 우려는 전혀 문제가 없다.
거품이나 과잉 유동성 우려가 없는것 같다.펀더맨털을 보면 GDP 성장률을 보면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와함께 주식시장도 활황인데 부채비율이 꾸준히 내려가고 있다.인도네시아 소비증가를 보면 소비자기대지수가 올라가고 있고 상승세이다.외국인 관심이 높았기 때문에 외화보유고도 탄력적으로 상승추세이다.
주식시장의 흐름이 좋았는데 더 중요한 것은 올랐음에도 per이 낮아지고 있다. 또 중요한 것은 아세안 국가 내에서 중국 자동차 판매 많이 보는데 자동차 판매율이 가장 높은 곳이다. 수치상 전년동기대비 70% 이상 성장률을 보인다.인도네시아 경제펀더맨털 유동성이 높은데 더 높은 이슈는 인플레 우려가 없고 국민들이 소비를 계속하는 선순환이 나오는 것이 장점이다.
부채 적은 가운데 소비국가였다는 점이 강세요인
중국은 부진한데 인도네시아는 좋다. 어떻게 이런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딴 큰 틀에서 보면 미국 소비가 줄었고 중국이 큰 역할 했는데 금융위기 이후 중국은 내수시장을 키우는 정책을 펴는 가운데 인도네시아가 부각되었다.
미국이 소비 대비 중국 소비는 5분의 1 밖에 안되어서 중국의 전형적 약세라고 볼 수 있는데 경제구조가 기존 주식시장을 보면 투자에서 소비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인도는 이미 내수시장으로 구조가 되어 있었다. 중국과는 초기부터 달랐다고 할 수 있다. 각국에 많은 정책을 편 정책의 수혜국이라고 볼 수 있다.GDP소비차지비중이 60%이다. 인도네시아는 부채가 적은 가운데 소비국가였다는 점이 강세요인이라 판단된다.
주식시장 구조도 소비와 관련된 업종이 소비에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업종별 보면 인도네시아는 금융 소비재 산업재 통신 나뉘어져 있는데 미국 금융위기 흐름 이후와 거의 유사하다. 인도네시아를 보면 스몰 미국이라고 해도 과언일 정도로 좋은 모습이다.
부채가 적은 가운데 내수가 활황인 모습을 인도네시아가 보여주는 듯 하다. 자원뿐 아니라 인구구조도 2억명 정도 된다.내수가 활황되기 위해 보통 1억명 이상이 좋다고 하는데 인도네시아는 자원 인도 경기펀더맨털이 양호한 틀을 갖추었기 때문에 상대적 강세는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인도네시아·차이나컨슈머·인도관련 펀드 유망
인도네시아 증시 여러 경제상황 알아봤는데 투자아이디어를 찾는다면 새로운 용어가 등장하는 가운데 친디아브릭스 나오는데 요즘은 '친도네시아', 인도와 브라질 '인도네시아펀드'는 강세를 보일 듯 하다. 주식시장이 강세면 돈이 들어오고 한번 더 오르는 유동성 랠리가 인도네시아에 펼쳐지고 있다고 본다.
이런 인도네시아가 부각될 수 있었던 부분을 또하나 찾는다면 경제구조에서 찾을 수 있는 내수소비에 강세가 보인다는 점은 내수 관련 종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수출구조에서 내수소비구조로 변화고 있기 때문에 브릭스 국가내 내수소비 관련주 이머징마켓 소비관련주 대표적 나라가 인도네시아가 보여주지 않을까 한다. 인도네시아 관련 펀드외에도 중국 브라질 펀드는 바닥을 형성하고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런 친도네시아 관련 펀드는 관심가질 필요가 있다.
인도네시아, 조정은 있지만 앞으로 가장 좋은 수익 낼 수 있는 곳
유동성 관련이었다.거래량을 보면 여전히 적다. 주간차트를 보면 우리가 버블이라고 볼 때 거래가 얼마나 증가하는지 보는데 주가가올라감에도 거래가 줄어드는 모습이다. 인도네시아에 주목하는 투자자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아직 버블을 논하기에는 이르다고 본다.
각국 증시영향으로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앞으로도 가장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은 인도네시아이다. 올해 금융위기 이후 많이 오른 것 같지만 회복하는 단계이다.우리나라로 치면 2100포인트 정도까지 왔다고 볼 수 있다.성장률도 좋고 PER도 낮고 긍정적이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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