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불안을 읽는다'는 전후 일본을 읽는 키워드로 분열과 트라우마, 자기기만, 그리고 불안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일본 우경화의 뿌리는 불안이며 일본 좌파의 역사에서는 분열을 읽을 수 있다며 일본을 4개의 키워드로 해석합니다.
미국의 역사학자 브라우닝은 나치 독일 당시 아주 평범한 사람들로 구성된 '예비경찰대대'가 유대인 학살에 앞장설 수 있었는지를 분석합니다.
특수 상황의 동조와 권위에 대한 복종이 이들을 악마적 행동으로 내몰았다고 말합니다.
'100년 전의 한국사'는 100년 전 우리는 왜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는지, 100가지 질문에 대해 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뼈아픈 과거를 통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듭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어록이 출간됐습니다.
김 전 대통령이 남긴 저서와 강연, 연설문에서 발췌했는데 통일과 평화, 신앙 등에 대한 김 전 대통령의 생각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내일을 묻다'는 저자가 중국 저명 학자들을 상대로 인터뷰한 글를 모은 책입니다.
옌쉐퉁 칭화대 국제문제연구소장, 주펑 베이징대 교수 등 중국의 대표적인 국제 정치학자들을 만나 중국의 대외 정책에 대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글을 꾸몄습니다.
'조선의 법 이야기'는 조선시대 역사 속에서 나타난 다양한 법 제도와 법 현실을 소개하는 우리 조상들의 법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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