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연료 주입을 시작한 이란의 첫 원자력 발전소인 부셰르 원전에 대해 "핵 확산과 관련된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비 할러데이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부셰르 원자로가 민간에 원자력 발전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핵 확산의 위험으로는 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첫 원전, 핵 확산 위험으로 보지 않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