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희소금속, 희소가치는 더욱 높아지고있다
희소 금속, 더욱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 공급은 현재 정체중인데 수요는 급격하게 늘어나는 구조이다. 2차전지 뿐만 아니라, 희소금속이 더욱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특히, 중국이 희토류를 기준 글로벌 생산량 약97%담당하고 있다. 중국은 특히 이런 금속들을 무기화시킬려고 하는데 공급부족 우려는 더욱 심화 될 전망이다. LED, 2차전지 등 신소재산업의 성장 할수록 글로벌 희소금속 수요가 확대가 될 것이고 중국이 벌여들이는 돈은 막대할 것으로 본다.
중국 이외 희소금속 광산 보유 국가들은 이란등의 나라는 지정학적 리스크 상대적 높다. 채굴량의 큰 폭 증가 난해할 전망이고, 희소금속 공급과점화 현상은 심화 될 것으로 보는데 우울한 소식이라고 본다.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희소금속 광산자원 확보를 위한 노력도 본격화 되었다. 일본은 자원보유국과 관계 강화 및 리사이클 강화를 하고 있고, 중국은 글로벌 광물 메이저업체들을 직접 사버리는 통큰 전략을 하고있고 미국 및 EU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신재생에너지법안 강화 등에 가치를 낮추는 전략을 쓰고있다. 희속금속과 관련된 확보전은 치열할 것으로 본다.
국내도 중국 못치않게 외교전 활발
우리나라도 중국 못치않게 외교전을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는것 같다. 세계 희토량 생산량을 보면 거의 90%이상을 차지하고있다. 매장량 분포를 봤을때도 현재 57%이다. 중국에 의존할 수 없다는 것이다.
희소금속 확보 정책 시행 따른 중장기적 국내 수혜 업종
아직까지 중국에서 많은 규제를 하고있지않다. 수출규제는 벌써 시작을 하였다. 이런부분을 봤을때 수요는 늘어나는데 공급은 딸리는 현상이 일어나고있다. 생산은 늘어나는데 이익이 늘어날수있는지에 의문을 가질수있겠다. LED의 성장을 보면 2010년 이후 계속 가속화가 되고있는 부분에서는 자원개발업체가 이런부분에 부각이 될 것으러 본다. 대우인터내셔널,포스코차이나(POSCO100%자회사), SK네트웍스등의 업체들은 이미 광물 자원을 확보하고 이익은 조금씩 나오고있기때문에 자원개발업체들을 투자아이디쪽으로 연계를 해보겠다.
삼정피앤에이같은경우는, 희속금속 몰리브덴 하나만 가지고 2010년기준 8%수익을 올렸다. 덩달아 주가도 많이 올랐다.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차이나(POSCO100%자회사), SK네트웍스 등을 보면, 올해 기점으로해서 내년부터 매출액 차지는 늘어날거승로 본다. 기존투자부분에대해 이제 이익을 가져오는 구조로 이익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본다.
삼성그룹을 예로들어보면, 삼성그룹의 계열사인 삼성물산이 많이 강화를 하고있다. 해외자원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였고, 엘지그룹도 엘지상사를 통해 많은 광물자원을 개발하고 있다, 미리예측들을 하고 5~10년전부터 준비를 해오고있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 중국이 많은 것을 가지고있다하더라도 비관적인 내용에 우려할 부분은 아니지만 그만큼 중국의 위상이 얼마나 부각이 되었고 부각이 더 될것인지 한눈에 볼수있겠다.
대기업그룹사 가지고 있는 자원개발업체가 핵심
대기업그룹사를 가지고있는 자원개발업체가 핵심이 될것이다. 일부 코스닥쪽을 보면 말도 안되는 자원개발을 한다고 해서 단기 급등하는 주들이 있는데, 대기업과 연관이 되어있고 이미 과거 투자를 많이 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있는 자원개발업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 듯하다. 삼성물산과 엘지상사,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차이나, SK네트웍스, 삼정피앤에이, 고려아연, LS니꼬동제련에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상품시장, 인도·러시아 부상하고 있지만, 중국 만한나라 없다
상품시장과 관련된 부분을 보면 중국이 돈이 많아서이긴 보다는, 정책·광물자원등을 통틀어 봤을때 중국만한 나라가 없다는것이다. 인도가 부상하고 있다지만, 중국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크면, 러시아도 부상하고 있다하지만, 마피아 관련 된것이 많기때문에 10년을 내려다본다면 중국만한 나라가 없다는 것이다. 그 이후 인도네시아, 브라질쪽으로 간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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