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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리포트]中, 소형차 수요부양책 지속… 현대·기아車 '웃음'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중국 승용차수요 8월 상승 전망

중국 8월 승용차수요는 상승 전망이다. 현대·기아차 중국시장 8월한달동안 접유율은 10% 예상을 하고있고, 중국 승용차 7월수요,78.4만대 월별 감소세르 보였는데 8월 이후 수요 계절성 국경절 수요 상승이 나타났다는 부분이 지표로 나왔다. 시장은 여전히 자동차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 주력차, 2차 보조금 대상에 포함

현대 주력차들이 2차 보조금 대상에 포함되었다. 현대·기아차 7월 M/S는 8.9%로 엘란트라 및 쎄라토 등 주요모델이었다. 그러나 1차 에너지 절감형 자동차 보조금대상 제외되었으나 2차 보조금대상에 포함되면서 5.5만대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중국 정부, 소형차 수요 부양책 지속

중국 정부의 소형차 수요 부양책은 지속 될 것으로 본다. 이번 보조금 정책을 보면 대부분 1600CC이하의 준소형차에 보조금 혜택이 돌아가는데 소형차 수요부양책은 지속되면 현대·기아차의 소형차 비중이 높아 수혜가 예상된다.

SUV 차량 판매가 증가

SUV 차량 판매도 증가하였다. 전년동기 대비 100%가 넘는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SUV는 소득수준의 증가로 세컨드 개념의 차로 부각되는 차이다. 중국의 소비자 소득수준 상승+내륙지방 험한 지형적특성상 지속적 증가 전망을 하고 있다.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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