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11일 지나서야 "대승호 나포했다" 공식 확인

<8뉴스>

북한이 남측 어선 대승호의 나포 사실을 11일 만에 공식 확인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8일 동해 경제수역을 침범해 어로작업을 하던 남측 선박을 단속해 조사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통신은 대승호에 남측 사람 4명과 중국 사람 3명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지만 석방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