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추적] ④ 쏟아지는 후속 대책, 그러나….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8.19 17:04 수정 2010.08.19 17:0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미지 확대하기 CNG 버스 폭발 사고 이후 '지식경제부는 연료통이 지붕위에 있으면 피해가 적다'고 주장했다.하지만 국토해양부는 급커브나 회전시 버스가 전복 될 가능성이 있다며 반대의견을 나타냈다. 안전하다고 알려진 초저상버스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이 역시 높은 비용 때문에 현실적인 도입이 힘들다.더구나 가스용기 안전점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나, 시기 등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신화상 입고 "살려줘"…잊히지 않는 아내의 절규 동영상 기사 "연예인이 청약 당첨이라니" 폭발…'18억 로또' 현실 "말이 되냐" 목격담 속출…SNS 점령한 충격 광고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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