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삼성물산 측에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과 관련해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코레일은 19일 광화문 용산 역세권개발주식회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물산이 코레일의 무한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삼성그룹은 국가적 프로젝트를 볼모로 삼지 말고 적극적인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그러나 20일부터 행사할 수 있는 계약 해지 권한은 이행하지 않고, 새로운 건설 투자자를 통해 돌파구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이 삼성물산 측에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과 관련해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코레일은 19일 광화문 용산 역세권개발주식회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물산이 코레일의 무한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삼성그룹은 국가적 프로젝트를 볼모로 삼지 말고 적극적인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그러나 20일부터 행사할 수 있는 계약 해지 권한은 이행하지 않고, 새로운 건설 투자자를 통해 돌파구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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