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상생경영 선포식을 갖고, 현재 1차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전 협력업체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또 12개 계열사가 상생펀드, 설비투자 자금으로 1조 7천 5백억 원을 마련해 1만 4천 5백개 협력사를 지원하기로 하고, 특허기술 풀 제도도 도입해 포스코가 보유한 특허를 중소기업이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
온라인 부동산 거래 사이트인 한국부동산거래소는 주택을 주거 목적과 투자 목적의 2가지 수익권으로 분리해 거래하는 '뉴홈즈 시스템'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주거 목적 수익권을 구입하면 시세의 절반 수준에 거주 권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현재의 전세 시스템과 비슷합니다.
해당 주택의 시세 변동으로 수익이나 손해가 날 경우 주거목적 수익권의 구입자와 투자 목적 수익권 구입자가 각각의 지분에 따라 이를 나누게 됩니다.
--
지난해 6월 발행된 5만원권 지폐의 유통 비중이 40%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지폐 유통액은 37조 4천 4백억 원으로, 이 가운데 5만 원권은 15조 9백억 원으로 40.3%를 차지했습니다.
5만 원권 유통이 늘면서 1만원권 유통 비중은 지난해 6월 84%에서 지난달 53%로 크게 줄었습니다.
--
기아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귀향 시승단을 모집합니다.
기아차는 귀향 시승차로 포르테 해치백과 쏘울, 그랜드 카니발 등 350대를 준비했습니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다음달 12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당첨자는 다음달 중순 차량을 지원받게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