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해안에 30여 종의 각종 고래를 볼수 있는 초대형 '고래 센트럴파크'가 들어섭니다.
울산시와 강동산하지구 개발사업조합에 따르면, 부산의 대해센트리아가 강동 산하지구 중앙공원 4만 5천㎡에 올 연말부터 총 700억 원을 투입해 '고래 파크' 건립에 들어가 2012년 8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이 파크에는 아쿠아리움과 고래쇼장, 해양생태박물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특히 아쿠라리움에는 세계 최대 규모인 30여 종류의 고래를 확보해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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