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영국 배터시에서 이색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일본의 전통 씨름 스모 인형 복장을 입고 100m 달리기, 높이뛰기, 오래 달리기등을 겨루는데요.
11kg에 가까운 스모 복장으로 힘겹게 달리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영상] 10kg 넘는 스모복 입고 '뒤뚱 뒤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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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영국 배터시에서 이색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일본의 전통 씨름 스모 인형 복장을 입고 100m 달리기, 높이뛰기, 오래 달리기등을 겨루는데요.
11kg에 가까운 스모 복장으로 힘겹게 달리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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