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다음달부터 인천·김포·김해·제주 등 4개 공항에서 전신검색기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신검색기는 현재 인천공항에 3대, 나머지 공항에는 1대씩 설치됐고 9월 한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10월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전신검색기는 기존의 금속탐지 장비로 검색할 수 없거나 신체에 숨겨둔 위험 물품에 대한 탐지가 가능한 보안검색 장비입니다.
다음 달부터 4개 공항서 '전신검색기'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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