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16일도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100mm가 넘는 국지성 호우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아침까지 이어졌던 집중호우는 그쳤지만 서해에서 또 다른 비구름이 다가서면서 내일까지 충청과 남부 지방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를 뿌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그 동안 내린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여서 적은 비로도 산사태와 축대 붕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16일 서울을 비롯한 중북부지방에도 오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낮 한때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부, 천둥·번개 동반한 국지성 호우…100mm↑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