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사…CCTV 공개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8.13 17: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7일 서울 신정동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공개수사하기로 하고 범인의 모습이 찍힌 CCTV와 수배 전단을 공개했습니다.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지난 7일 오후 6시쯤 신정동 다세대 주택 옥탑방에 들어가 자녀와 TV를 보고 있던 42살 장 모 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 남편 42살 임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신경전 벌이다 난투극…말리던 심판 '뇌진탕' 동영상 기사 8천 원 아끼려다 '벌금 30만 원'…폭행의 결말 동영상 기사 비누·때수건 펼쳐놓고…청계천서 온몸 '벅벅'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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