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지휘자로 발을 내딛은 첼리스트 장한나가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에서 지휘봉을 잡는다.
장한나는 청소년 음악도를 대상으로 한 이 프로젝트에서 특강, 연주 지도, 오케스트라 지휘를 한다.
국립 경찰교향악단과 혼신의 힘을 다해 연습중인 그녀를 만났다.
몰입이란 이런 것이구나 느끼게 할 만큼 그녀의 표정은 전율을 느끼게 했다.
[영상토크] 장한나의 천가지 표정
장한나의 지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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