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최대 패션 이벤트로 꼽히는 코펜하겐 패션 위크가 시작됐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가보겠습니다.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패션위크가 시작됐습니다.
매년 2월과 8월, 두 차례씩 열리는 이 패션위크는 세계 각지에서 디자이너와 바이어, 또 취재진 등 5만명이 몰리는 북유럽 최대 패션 행사입니다.
패션쇼의 첫 무대는 내년 봄에 유행할 길거리 패션으로 시작됐습니다.
유럽 패션에 이슬람 스타일로 머리에 장식을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자리에는 코펜하겐 패션 위크 단골 손님인 덴마크 메리 공주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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