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관련 발언으로 KBS에 고소당한 개그우먼 김미화 씨가 8월 12일 영등포 경찰서에 두번째 소환됐다.
두시간 반 가량 이어진 조사에 앞서 김 씨는 경찰서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시작으로 심경을 전했다.
김 씨는 KBS가 자신에게 사과를 해야하며,본인이 경찰에서 성실히 이야기한 만큼 KBS의 관계자도 성실히 조사에 임해야한다고 말했다.
[영상토크]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두번째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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