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타 시·도보다 우수한 도내 산림경관과 생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모두베기를 못하게 하는 친환경 벌채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친환경 벌채는 전체 벌채면적이 5ha 이상일 경우 1ha당 평균 이상 성장한 나무를 50그루 이상 의무적으로 남기도록 하는 제도로 솎아베기와 같은 산림 보호 효과가 예상됩니다.
강원도는 또 산사태가 우려되는 경사도 30도 이상의 산지와 수원 함양림 등에서는 필요에 따라 15% 이상의 나무를 남기도록 할 계획입니다.
(GTB)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