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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경고 무시하면 꼭…괴수영화의 법칙

무자비하게 사람을 해치는 거대한 생물체!

녀석의 등장으로 마을은 순식간의 지옥으로 변하죠.

하지만 알면알수록 더욱 빠져드는 매력 만점!

괴수 영화의 법칙! 지금부터 확인 들어갑니다.

지진에 따른 지질변화를 알아보기위해 해양 탐사에 나선 한 남자. 

으슥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무언가의 습격을 받습니다.

남자를 공격한 것은 바로 200만 년 전, 이미 지구상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식인 물고기 '피라냐'입니다.

정부는 참사를 막기위해 호수를 폐쇄하겠다고 경고하지만 혈기왕성한 젊은이들은 이를 무시합니다.

그 결과! 축제의 장이었던 휴양지는 순식간에 피로 물드는데요.

이처럼 괴수 영화 속 피해자는 경고의 목소리를 무시해 최후를 맞이합니다.

정체불명의 괴수들은 도대체 어디서 온걸까요?

알고보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시민의 휴식처, 한강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이 괴물이 탄생한 이유는?

바로 인간이 독극물인 포름알데히드를 한강에 무단 방류해, 생태계 변이를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한강의 괴물은 인간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무자비로 공격하죠.

이렇게 날뛰는 괴수 탓에 인간들의 피해는 극에 달하는데요.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우왕좌왕하고 있는 사이 결국 사건은 주인공의 용기로 해결됩니다.

온 산을 누비고 다니는 식인 멧돼지를 잡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주인공은?

포수도 아니오 전문가도 아니오 바로 동네 순경이었죠?

호러물과는 또 다른 공포로 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괴수 영화들!

영화속 법칙을 알면 영화보는 재미가 두 배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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