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7월 무역수지 흑자 2009년 1월 이후 최대치 기록
중국의 수출입 대목을 살펴보면 둔화움직임이다.견조하지만 수출이 전년대비 38,1% 수입 22,7% 증가했다.선진국과 신흥시장에서 나온 수출증가율이다.우려했던 유럽지역도 수출이 증가했다.부정적으로 해석하면 6월에 이어 4개월째 둔화되고 있고 수입증가율이 둔화된 것은 중국 내수수요 둔화를 의미한다.수출증가세가 예상보다 강했지만 전월보다 둔회되었다는 것 추세가 둔화라는 것이 우려되고 경제가 지속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들 수 있다.7월 동향을 본다면 주택시장도 두고봐야 하지만 수출 수입이 둔화되고 있다는 부분 주식시장 경제 정책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한다.
계속 둔화 이야기는 나오고 있다. 중국 내수 수요 둔화는 중국정부가 올 초에 이야기한 정부정책과 반대로 가는 것인데 이에 대한 영향이 우리에게 크게 다가올 수 있다고 본다.
유럽시장 미국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듯 하다.각국의 정책 부분에서 중국 내수소비가 줄고 있는 것이 키포인트이다.중국 내수소비가 줄어든다.이 부분을 어디서 받아야 하는가?이머징이 아닌 유럽과 미국 경기의 확실한 회복세를 보여야 한다.유럽은 회복을 보이지만 아주 미미하고 중국쪽 지표는 둔화되고 있기때문에 전반적으로 더블딥 신호는 찾을 수 없어도 우려의 시각은 커지고 있다.달러의 약세에 기반한 돈이 주식시장이 아닌 채권시장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 인플레가 아닌 디플레를 우려하는 경향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투자자금이 달러약세 기조가 대부분 채권으로 가고 있다.경기지표 부진. 약간의 둔화는 돈의 흐름을 더욱 더 좌우할 듯 하다.
중국, 일부 부동산 가격은 잡히고 있지만 대부분 '눈치' 보는 입장
중국 긴축정책, 효과보다는 눈치를 보고 있다.7월 주택가격 동향을 보면 조치가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당분간 지속되지 않을까 판단한다.주택조치 완화에 기대감이 있었다.광저우·항저우 주택가격이 하락세이며 상하이·선전 등 도시 주택 하락폭을 축소하고 있다.
우선 이번에 3주택 구매자 대출 중단 등 강력조치를 했고 이런 부분으로 진정이 되었지만 주택 거래량이 증가한 것이 특징적이다.강력조치를 취하고 있음에도 부동산 시장 거래가 회복되고 있는 것은 새로 출시된 부동산 판매가격이 비교적 합리적이었다는 것이고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부 정책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거래량이 는 것이다.
이 강력한 긴축정책은 당분간은 완화되기 어렵지 않겠냐는 시각도 가능하다.일부 부동산 가격은 잡히고 있지만 대부분 눈치를 보는 입장이다.지금 보면 앞서 설명드린 내용 화면을 보시면 최근 수출입 동향을 보면 7월 1월의 경우 수출이 많이 늘었다.주택가격이 큰 폭 조정없이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전년동기 대비 비슷하기 때문에 정책이 효과적이었는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본다.철강제품 전기전자를 보면 6월이 피크이고 전부 죽었다.
수입 둔화→ 내수성장 둔화되고 있다는 증거
수출입 무역수지 추이를 보면 수입이 둔화되고 있다.내수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것이 증거이다.도시 주택가격 추이도 초 강력 정책에도 크게 꺾이지 않았다. 상하이 등 등락률이 있었지만 여전히 의미 부여하기에는 힘든 시점이라본다. 주택 정책 완화 기대감은 크지만 여전히 확신할 수 없는 시점이다.
"투자 아이디어, 중국내 새롭게 펼쳐질 정책에서 나온다"
중국 당국에서는 집값은 잡으려고 하고 내수시장은 확대하려는 정책을 취하려고 한다.부동산 잡고 신흥시장 내에서 중국 내를 본다면 새로운 산업에 대한 투자 의견을 보인다.부동산을 잡게되면 많은 악재들이 쏟아진다.일자리가 첫번째이고 부동산 시장의 추이가 중요하겠지만 큰 변동성이 없다면 중국내에서 새롭게 펼쳐질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그 쪽에서 투자 아이디어가 나올 듯 하다.
중국정부, 결국 이슈는 일자리 창출이다.중국국가정보센터에서는 5조 위안을 신흥산업에 투자하겠다고 했다.15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것인데 신흥 핵심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앞으로의 동향을 보면 크게 산업별 동향에서 시멘트의 경우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9월 말까지 폐쇄해야하는 생산능력이 10738톤이 되는데 2009년 생산량의 6.6%에 달하는 큰 양이다.
중국 공급과잉 해소와 관련한 철강주 수혜… 철근 생산비중이 큰 철강업체에 주목
공급과잉 해소가 기대되기도 한다.철강쪽 영향은 건설용 철강에 대한 설비 폐쇄가 주요 내용이다.재고과다 문제의 심각성이 해소될 듯 하고 반사이익이 기대된다.2010년 설비 폐쇄목표가 제철 3000만톤 제강이 825만톤인데 2009년 생산능력의 6.5% 조강은 1.54% 정도이다.투자아이디어를 찾는다면 중국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대부분이 철근이기 때문에 철근 생산비중이 큰 철강업체에 주목받지 않을까 한다.
이번 낙후시설 폐쇄의 성공가능성 높아 보인다
기업들을 보면 상당히 머리를 쓴다.이쪽을 지정하면 다른 부분으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강했는데 규제가 모호했기 때문이다.이번에는 아주 구체적인 안이다.기업의 명칭 지역 용량 등 세세하게 제시한 것이 신빙성이 높다.그리고 이것은 굉장히 강력한 조치이다.명령불복종시 신용대출 중단해버리고 전기 공급 끊어버리고 영업허가를 금지를 내어버리는 아주 강력하다.낙후시설 폐쇄에 관한 성공 가능성은 높다고 본다.중국 내의 공급 과잉 우려가 있었는데 중국이 먼저 해소해 주고 있기 때문에 시멘트 제지 철강업종 제련업종에 대해서 관심가져볼만 하다.산업 투자규모가 어마어마하다.눈에 띄는 점이 크게 없다는 점이 잘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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