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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탄소밸리,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전주와 완주에 탄소산업을 집적화하는 탄소밸리 구축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국가사업으로 추진됩니다.

탄소밸리 구축사업에는 국가예산 1천 87억 원 등 모두 1천 9백 91억 원이 내년부터 5년 동안 투자됩니다.

전라북도는 이에 따라, 탄소소재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과 기업체에 기술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2015년까지 60개의 관련기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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