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8뉴스>

정부 개각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은 '이번엔 누가 출세하나?'보다는 '앞으로 나라가 어떻게 바뀔까?'하는 작은 기대감일 것입니다. 대통령 임기의 절반을 새로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지연과 학연 또 이른바 코드인사의 논란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8시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