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동부 앨라배마주 버밍햄 지역 벌칸 기념관의 옥상.
10대 소년이 지상에 있는 농구 골대로 슛을 내리 꽂았습니다.
약 40m 거리의 초장거리 슛~
'세계 최고 장거리 슛' 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공개된 이 동영상은 순식간에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단 한 번의 성공을 위해 17세 소년 에반 셀러스는 무려 1시간 반이 넘도록 연습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티즌들은 "매우 인상적이다"는 반응과 함께 "조작된 영상일 수 있다"는 의심의 눈초리도 보내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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