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대야에 한밤중 물놀이…소나기에 더위 '주춤'
2. '북한 특수부대' 대비 훈련…K-9 자주포 실사격
3. 검사 스폰서 관행 밝힌다…강릉지청 3명 '출금'
4. "4대강 대안 내겠다"…충청 변화에 경남도 고심
5. 통 크게 쏘는 홈쇼핑 보험? '과장 광고' 판 친다
6. 중국산 장어가 수조에 들어가면? '국내산 변신'
7. 억대 연봉자가 서민?…'햇살론 대출' 곳곳 구멍
8. 아파트 관리비, 왜 비싼가 했더니…'비리 사슬'
9. "국정쇄신 위해 용퇴" 강희락 경찰청장 사의 표명
10. [뉴스속으로] 여자축구 '얼짱' 수문장 문소리
11. [월드뉴스]
12. [스포츠]
13. [날씨]
빌 게이츠를 비롯한 미국의 갑부들이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하겠다고 서약했습니다. 자신들의 기부가 '책임'이 아닌 '특권'이라고 말했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연 소득 1억이 넘는 사람들이 서민들을 위해 마련된 대출 상품인 햇살론을 받아갔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과연 자신들의 특권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해 집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