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연쇄 강력범죄를 포함한 긴급사건이 터지면 범죄심리 행동 분석요원인 프로파일러가 즉시 현장에 투입됩니다.
경찰청은 범죄 프로파일링 분야별 최정예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리분석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심리분석팀은 연쇄 강력범죄나 지방청 2곳 이상이 연계된 사건 등 사회적 이목이 쏠린 사건 등을 긴급 사건으로 분류하고 사건 발생과 동시에 현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연쇄 강력범죄 터지면 프로파일러 무조건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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