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여성들이 질염에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치료법을 몰라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여성 1,235명에게 질염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응답자의 70%가 1년에 한번 이상 가렵고 따가운 통증이 있거나 분비물이 많아지는 질염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63%나 되는 여성들이 질염을 생리 전후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여겨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전문의사들은 질염을 방치할 경우 만성화 되고 골반염이나 자궁 내막염 같은 중증 질환으로 발전될 수 있다면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