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비상대책위 체제
2. '맞춤형 대북제재' 착수…"블랙리스트 곧 공개"
3. "건드리면 바로 폭발" 북한 목함지뢰 수색 계속
4. 전북 '자율고 2곳 취소' 파문…"교육감 뜻 확고"
5. "생선·채소 사기 겁난다"…6년 만에 '최대 상승'
6. 갈길 먼 '강용석 징계'…"MB발언, 남학생의 말"
7. 경복궁 경회로, 인터넷 사전예약 통해 일반 공개
8. '배아줄기세포' 최대 25% 사람에 이식가능
9. "나영이, 정상인 70% 수준 회복 가능"
10. "미국 휴대반출 금액 1만달러 초과시 신고해야"
11.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한글 보급' 1주년
12. 영국 언론 "북한대표팀 감독, 강제노역 중"
13. 린제이 로한, 수감 13일 만에 석방
14. 쿵푸 '소림사'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됐다
15. [날씨]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월이 됐습니다. 일 년 중 가장 더운 때 무더위에 지치는 게 당연하지만 반면 이 더위 때문에 곡식과 과일은 더 충실하게 익어가겠지요. 오는 토요일이면 벌써 가을의 문턱이라는 입추입니다. 풍성한 수확을 거둘 서늘한 가을을 생각하면 이 무더위를 며칠은 더 견딜만 할 것 같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8월 2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