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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록 음악가들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오는 22일부터 이틀동안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서울시가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문화를 즐길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천원의 행복' 행사의 일환으로 '더 록 마스터피스'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한대수, 이상은, 부활 등 명실공히 우리나라 록 음악의 대표주자들이 참여하는데요.
모든 객석의 가격은 1천원이며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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