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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진정한 '보수주의자'들의 삶

새 책 '보수주의자의 삶과 죽음'

'보수주의자의 삶과 죽음'은 최영,이회영,김병로,장준하 등 자신의 신념을 저버리지 않고 권력에 맞서고 자신보다는 모두를 위해 행동한 진정한 보수주의자들이 걸어간 길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조선 여성의 일생'은 역사의 절반을 차지하였느나 철저하게 차별받고,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던 조선 여성들의 삶과 문화에 대해 십여명의 전문가들이 함께 쓴 책입니다.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의 미출간 강연 원고를 붂은 것으로 그의 종교와 신에 대한 견해를 종합적으로 보여줍니다. 

'우울한 코브마을의 모두 괜찮은 결말'은 이야기가 뛰어난 작품을 고른다는 원칙을 내세운 푸른숲 외국소설선 '디 아더스'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번뜩이는 상상력과 블랙유머로 주목받고 있는 미국의 현대작가 크리스토퍼 무어의 작품입니다.

아메리칸 원주민, 즉 인디언의 역사를 소설로 옮겨온 전미비평가협회상 수상 작가 루이스 어드리크의 대표작 '비둘기 재앙'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됐습니다.

'B순환'은 전지구적인 환경 문제를 '순환'이라는 원리로 파악해 근원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려는 저자의 바람이 담긴 책입니다. 

'이장이 된 교수, 전원일기를 쓰다'는 대학교수이면서 5년 동안 시골마을 이장을 역임한 강수돌 교수가 어떻게 행복한 삶을 경영할 수 있을지 나지막이 털어놓은 시골생활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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