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전용 대출상품인 햇살론이 출시된 지 닷새 째인 지난달 30일 하루 대출자 수가 천242명으로 천 명을 넘었섰습니다.
하루 대출액도 99억천8백만 원으로 백억 원대에 육박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출시 닷새째인 지난달 30일 대출자 수는 2,940명에 대출액은 233억5천백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출시된 뒤 지난달 29일까지 3천9명에게 193억 원을 대출해 준 미소금융의 지원실적을 닷새 만에 넘어선 것입니다.
서민전용 대출 '햇살론' 하루 대출자 1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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