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헌 SBSCNBC 애널리스트]
# 대형주 지수 상승 견인… 신고가 달리는 현대차,자동차주 상승 주도
업종별로 보면 전업종이 오름세이다. 철강 금속 4% 넘게 떨어졌다가 반발매수로 반등 주고 있다. 테마주도 활발하다. 눈에 띄는 종목은 자동차 업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업종이 가장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차의 경우 가본 적 없는 역사적 신고가를 내고 있다. 긍정적이다.
자티전자 움직임이 크다. 가격제한폭까지 올라와 있다. 20만주 잔량이 쌓여있는데 위치기반 정보서비스 관련주 자티전자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다. 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콘텐츠 업체들 기술력 가진 업체가 부각되는 것이 현실이다. 전반적으로 오늘은 골고루 올라가는데 주도업종은 자동차 운수창고가 주도하고 있고 대형주의 경우 좋은 흐름이다. 시총 상위종목이 오르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흐름이다.
오늘 타겟 종목으로 현대차 추천하고 싶다. 다른 부품주가 올라가는 가운데 혼자 쉬고 있었다. 현대차가 매력적이고 증권사에서도 타켓 프라이스를 20만원 보고 있기 때문에 신고가 나고 외국인 순매수 흐름이기 때문에 현대차 가능성이 있다.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다 강세이다.
금융주, 금주는 조정 관점…보험업종 상대적 안정적
동시호가 상황 소개해 드릴 때 KB금융에 대한 긍정적 리포트 말씀드렸는데 1.1% 상승출발 예상되었는데 장 들어가니 1.3% 밀리고 있다. 그 의외에 리포트 노무라 증권에서도 투자의견 매수이지만 목표주가 하향 다소 부정적인 리포트이다. 엇갈리는 보고서 내놓고 있는데 금융주 은행주 같은 경우 2분기 실적 부진했는데 어느 쪽에 무게를 두어야 하는지 혼란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주가가 회복국면을 보일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이 지난주에 많이 올랐던 업종 금융주로서는 조금 단기 조정 받을 가능성이 보인다. 중장기적으로는 매수관점이 맞는데 지수대비 아웃퍼폼할 것인가 이 부분이 회의적인 것은 2.0에서 2.5%로 금리 인상 시 수익성이 올라오지 못하기 때문에 시장대비 아웃퍼폼은 더 지켜봐야 한다.
보험은 안정적이다. 외화차익이나 은행들에 비해서 자유롭다. 증권주는 수익구조가 아직 다변화 되지 못했다는 측면에서 단기적인 지수 박스권 돌파에 대한 기대감으로 같이 상승했지만 추가 상승여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 지난주에 많이 올랐던 금융주 조정의 관점이 맞다고 본다.
◆나이트익스프레스 - 매일밤 11시 뉴욕증권거래소 증시 출발 현장을 국내 최초 CNBC LIVE 실시간 자막으로 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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