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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산책] 제작비 8천만 달러 투입, 7년 제작

해양 다큐 '오션스'

다큐 사상 최대 제작비인 8천만 달러를 투입해 7년간 제작한 해양 다큐 블록버스터 '오션스'입니다.

100여 종이 넘는 생물이 펼치는 진귀한 장면으로 가득찬 바닷속 여행이 87분간 펼쳐집니다.

해수면에서 자동으로 균형을 잡는 특수 카메라, 어뢰를 개조한 유인용 카메라 등 자체 개발한 특수 장비로 해양다큐 기술의 신기원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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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다시 한 번 여전사로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는 영화 '솔트'입니다.

미 CIA 요원인 솔트가 러시아와 미국을 오가는 이중첩자 의혹을 받고 도주하면서 음모를 파헤칩니다.

졸리만이 보여줄 수 있는 화려한 액션과 함께 여성적인 감수성이 묻어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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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음악 축제 우드스탁 페스티벌의 탄생 실화가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한 젊은이의 재기발랄한 도전에서 시작해 50만 명이 즐기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발전하는 기적 같은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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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는 학교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이 잇따르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시험을 치른다는 이야기입니다.

김수로, 황정음, 티아라 지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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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3세부터 12세 사이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를 끄는 캐릭터인 도라에몽의 극장판, 진구의 인어대해전입니다.

도라에몽은 바다에 가고 싶은 진구를 위해 온 동네를 물바다로 만들고, 우연히 길을 잃은 인어를 만나 함께 바다로 모험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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