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20분께 제주시 용담동 해안도로변 해안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시신이 갯바위 위에 있는 것을 산책하던 김모 씨가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80대로 보이는 이 여성은 150㎝의 키에 발견 당시 짧은 커트머리에 흰색 셔츠와 회색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해경은 제주시내 병원에 시신을 안치하고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제주 용담동 해안서 여 변사체 발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