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와 위그선, 해양 플랜트 등 조선 해양 관련 기업들이 새만금 산업단지에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제이와이 중공업과 윙십 중공업 등 16개 업체는 27일 전북도청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15년까지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 98만 제곱미터에 모두 1천 6백억 원을 투자하고, 군산대는 이 곳에 관련분야를 연구하고, 인력을 양성할 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새만금 산업단지에 기업들이 투자를 약속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라북도는 투자가 이뤄지면 3천 3백여 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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