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선을 보인 지산 록 페스티벌의 두번째 무대가 펼쳐집니다.
올해는 영국 그룹 '뮤즈'의 무대가 단연 관심거립니다.
일렉트로닉 음악의 선구자로 꼽히는 '펫 샵 보이즈'도 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국내 밴드로는 '언니네 이발관'과 이승열, '장기하와 얼굴들'을 비롯해 인디밴드들도 여름밤을 달굽니다.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기타리스트 이병우, 싱어송라이터 윤상이 한 자리에 뭉쳐 공연을 갖습니다.
윤상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이병우의 어쿠스틱 기타, 김광민의 피아노와 만나 새롭게 재해석되고 이병우, 김광민의 연주곡들은 이들의 즉석 협연으로 재탄생합니다.
[윤상 : 각자의 곡은 오히려 중간중간에 분위기 전환으로 들어보실 수 있고, 대부분의 곡을 같이 2명 3명이 함께 연주하는 걸로 채워질 것 예정입니다.]
성시경과 하림이 게스트로 출연해 분위기를 돋울 예정입니다.
미국의 힙합 아티스트 '드레이크'의 데뷔 음반이 나왔습니다.
'드레이크'는 정규 앨범 발매 전부터 팀발랜드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반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주목받아왔고, 지난해 발표한 EP앨범으로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FunFun문화현장] 록 열기로 올 여름 더 뜨겁게!
지산밸리록페스티벌 7월 30일 ∼ 8월 1일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