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분리수거장에 나온 종이나 캔 같은 것을 이용해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요.
볼리비아의 한 디자이너는 이 재활용 쓰레기들로 옷을 만들어서 선보였습니다.
콜라 캔이 잔뜩 붙은 옷을 입은 모델이 멋지게 워킹을 하고 있습니다.
볼리비아의 디자이너 마리온 마케도의 옷들은 다 이렇게 재활용 쓰레기들로 만든 것들입니다.
캔부터 달걀 곽, 오래된 셀로판지까지 생각보다 재료는 다양합니다.
마케도는 지난 몇년 간을 재활용 쓰레기들을 이용해 옷을 만드는데 투자했습니다.
벌써 패션쇼만 다섯 번째인데요.
쓰레기를 이용해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