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7.28 재보선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각각 강원지역과 수도권을 찾아 막판 표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며 '지역 일꾼론'을 내세웠고, 민주당 등 야당은 6.2 지방선거에 이은 '제2의 정권심판론'을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등 야3당은 최대 격전지인 서울 은평을의 후보 단일화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여론조사 문항에 합의하지 못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재보선 D-4, 마지막 주말유세…표심잡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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