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논란이 돼 왔던 남양주 종합촬영소의 지방 이전이 본격화됩니다.
국토해양부는 남양주 종합촬영소를 부산으로 이전하기 위해서 부지 130만 평방미터를 일반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남양주 종합촬영소는 그동안 부지를 매입할 주체가 마땅치 않은데다 영화인들의 반발로 이전 작업이 지연돼 왔습니다.
[수도권] 남양주 종합촬영소 지방이전 본격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