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객을 대상으로 쓰다 남은 동전을 모아 기부하자며 시작된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이 16년만에 모금액 5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그동안 모금액은 식수가 부족한 아프리카 우물 파기 사업과 사랑의 집짓기, 각종 질병 예방 접종 지원 등 전세계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돼 왔습니다.
아시아나 '사랑의 동전' 16년만에 5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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