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SBSCNBC 애널리스트]
대우증권 20일선 지지 확인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상승흐름은 지속될 것을 전망했다. 최근 글로벌 증시 흐름, 동조화아닌 차별화의 흐름에 대해 언급하고 기술적인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업종과 종목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대부분이 내수관련 또는 내수관련 소비주에 상승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해당 업종으로는 섬유의복 화학 철강/금속 운수장비 유통업 건설업 등을 꼽았다.
동양종금증권은 애플의 2분기 실적에 따라 향후 전망이 바뀔 것으로 전망했는데 애플의 실적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긍정적인 분위기로 해석했다. 중국 증시과 최근 좋기 때문에 이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주목하면서 상승 가능성에 무게 둘 수 있다고 판단했다.
하나대투증권은 유럽은행 스트레스테스트발표가 시장의 호재가 될 것이다라며 은행 문제가 생겨도 지원자금이 충분하기 때문에 금융시장 안정으로 인해 시장 분위기 좋아질 것이라고 해석했다.
우리투자증권은 경기지표와 기업의 실적 엇갈린 변수에 대해, 짙어가는 투자자 관망세에 초점으 맞추면서 아시아 이머징시장이 부상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내수주 강세분위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신수종 산업,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 기업과 내수주 에 관심을 가질 것을 강조하며 관련 업종으로는 유통 화장품 여행 항공 등 관심주로 꼽았다.
○증권사 관심 종목
LG화학 "신대륙을 향하여"
동부증권 은 LG화학에 대해 목표주가 42만원을 제시하고 기존사업(화학)에 대해 2011년 1분까지 호황을 지속할 것을 전망했고 LCD글라스는 2011년 5만 평방미터 가치가 일시적으로 반영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차의 2차 전지인 xEV 전지 2010년 하반기 주가 본격 견인 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애초 증권가 추정보다 20% 높은 영업이익이 나오면서 증권가 컨센서스보다 주가의 차별화도 20% 내외의 차별화가 나오지 않을까 전망했다. 적정주가의 상향 조정이 됐는데 기존 사업보다는 LCD 유리기판과 전기차 부분이 됐다.
한섬 "성장통없이 꾸준히 성장하는 좋은 회사"
IBK투자증권에서는 한섬의 목표주가를 21,000원으로 제시하고 2분기전망은 부진함을 떨친 '타임 옴므'를 투자포인트로 제시했면서 하반기에도 성장 기조는 이상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내수 시장이 그렇게 호황이지 않고 의류사업의 경쟁이 치열함에도 실적이 꾸준히 향상된 점, 또 영업이익율이 상향된 점 등에 주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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