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급생활자로 불리는 상용근로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2분기 상용근로자 수는 1천 6만 명으로 1분기보다 25만 2천명 늘었고, 지난해 2분기에 비해서는 76만 6천명이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상용근로자는 2000년 2분기 6백 36만 5천명에서 10년 만에 369만 5천명이 증가했는데, 같은 기간 전체 취업자 수는 2천 133만 명에서 2천 417만 명으로 283만 3천명 증가에 그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