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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한나라 새 대표에 안상수…"친이·친박은 없다"

2. 여야, 7·28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

3. 뒤늦은 성취도평가 집단 거부 보고 '파문'

4. 국토부 "성남시, 빚 갚을 능력있다"…진실 공방

5. 청년실업 더 늘었다…'알바'로 몰리는 고학력자

6. "한 달 150만원 번다"…'방청객 출연' 미끼 사기

7. "연명치료 중단, 회생 불가능 말기환자만 적용"

8. 사찰 피해자 "주식 헐값 처분 외압 있었다”

9. "스마트폰 고객 잡아라"…통신시장 '지각변동'

10. 나이트라인 [월드뉴스]

11. 나이트라인 [스포츠]

12. [날씨]

고용 사정이 갈수록 좋아지는데, 유독 청년들만 일자리를 찾지 못한다는 우울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취업준비에 밤잠을 설칠 젊은이들에게 기성세대의 한사람으로 참 미안합니다. 청년들이 꿈을 펼칠 기회조차 갖지 못한다면 나라의 미래인들 밝을 수 있을까요? 내 동생, 아들·딸이라는 생각으로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온 힘을 쏟는 게, 어른들의 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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