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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포르투갈발 악재 불구 6일째 상승

뉴욕증시는 포르투갈의 신용 등급 강등 소식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실적 호재로 큰 폭으로 오르며 6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뉴욕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 종가 보다 1.44퍼센트 오른 10,363.02로 장을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도 1.54퍼센트 상승한 1,095.34, 나스닥 지수는 1.99% 오른 2,242.03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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